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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ife International, Inc., Insurance  Life, Los Angele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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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 라이프(Joint life)는 두명의 보험 가입자 중 한명이 사망할 때 베니핏을 받는 'First-to-die'보험이지만, 서바이버쉽 라이프는 두명의 가입자가 모두 사망한 경우에만 사망금이 지급되는 'second-to-die' 보험이다. 주로 자산 규모가 큰 부부나 비지니스 파트너가 주로 사망과 함께 부과될 상속세(Estate tax)를 대비해서 미리 셋업하게 된다.

 

사망세 혹은 유산세라고도 불리는 이 상속세는 2009년의 경우 3백50만달러 면제액이상의 자산에 대해 최고 45퍼센트가 부과되고, 2010년 한해동안은 전면폐지되다가, 2011년부터는 의회의 다른 결정사항이 없는 한, 클린턴 정부 시절의 1백만달러로 돌아가 최고 55퍼센트까지 부과될 예정이다. 그러므로 2011년 이후 자산가치가 면제액을 훨씬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부나 비지니스 파트너라면 효과적인 유산세 플래닝 발판을 미리 마련해 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산이 많은 부부 중 한 배우자가 사망하면 모든 소유자산은 남은 생존 배우자 (미국 시민권자일 경우)에게 무세금으로 넘어가게 되지만, 나머지 생존 배우자마저 사망하게 되면 그때의 축적된 총자산에 대해 상속세가 부과된다. 물론 '죽은 자는 말이 없기에' 남은 자녀들이 그 무거운 세금의 '짐'을 대신 떠안게 된다. 그러나 서바이버쉽 라이프가 있는 경우, 바로 지급되는 사망금으로 신속하게 상속세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9개월내에 후손들이 상속세를 내기 위해 기존자산을 급히 무리하게 현금화할 필요가 없다.

 

서바이버쉽 라이프의 또 다른 장점은, 한명의 프리미엄으로 두사람의 생명을 커버하게 되므로 두개의 생명보험을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만약 두명 중 한 사람의 건강이 양호하다면, 다른 배우자나 파트너의 건강이 좋지 않거나 과거에 보험가입 불가능 판정을 받았어도 서바이버쉽 라이프의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단, 서바이버쉽 라이프는 대부분의 경우 보험 가입후에는 프리미엄이나 페이스 어마운트 조절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또한 가입할 때 오너가 본인의 이름으로 소유하지 않고 ILIT(Irrevocable Life Insurance Trust)처럼 제 3자의 신탁인을 따로 셋업하거나, 성인 자녀 및 비지니스를 오너로 지정하는 것이 가입자의 상속세 납부 보유 자산규모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이러한 생명보험은 기간성 보험이나 홀라이프 또는 유니버설 라이프 형태로 구입가능하다.